6월 25일 전후, 서울에 장마가 시작됩니다 (평년 기준).그 말은 지금부터 약 2주가 사실상 올여름 야외 나들이의 마지막 여유 구간이라는 뜻입니다.장마가 끝나면 폭염이 기다리고, 그 사이에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.아이와 함께 바깥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'딱 좋은 날씨'는 생각보다 짧습니다.이번 주말부터 움직이세요.서울 5곳 + 경기 3곳, 야외 메인 + 비 오는 날 실내 플랜 B까지 정리했습니다. 참고로, 기획자 엄마가 지난 1편과 겹치지 않는 곳만 추려서 정리했습니다. ☆ 세 가지 기준으로만 골랐습니다.초등 1~4학년이 뛰어놀 수 있는 야외 공간이 충분한 곳구경만 하다 나오는 공간은 제외했습니다. 아이가 직접 움직이고 뛰어노는 구조여야 합니다.비가 갑자기 와도 이어갈 수 있는 실내 플랜 B가 있는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