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·경기 실내 체험 장소는 날씨가 좋을 때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. 지난 편에서 가을 야외 나들이 다섯 곳을 정리했는데, 가을 날씨는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. 비가 오는 날도 있고, 미세먼지가 나쁜 날도 있습니다.그래서 이번 편은 실내 네 곳입니다. 날씨와 상관없이 갈 수 있고, 네 곳 중 세 곳은 입장료가 없습니다.야외편과 마찬가지로 공식 홈페이지를 전부 직접 열어 운영시간, 입장료, 예약 조건, 주차요금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. 확인하는 동안 알려진 것과 다른 정보가 여러 건 나왔습니다. 그 내용도 그대로 적었습니다.이 글의 선택 기준첫째, 초등 아이가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겪는 곳입니다.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니라 체험 비중이 있는 공간으로 골랐습니다.둘째, 가을 내내 유효한 곳입니다. 네..